"왜 아침에는 '약산성'이어야 할까?"
우리 피부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pH 5.5 내외의 약산성 보호막을 유지합니다.
- 장벽 보호: 자고 일어난 피부는 외부 자극에 예민한 상태예요.
이때 세정력이 강한 알칼리성 세안제를 쓰면 보호막까지 씻겨 내려가 속당김과 트러블의 원인이 됩니다.
- 유수분 밸런스: 약산성 세안제는 노폐물은 걷어내고 수분은 남겨주어,
세안 후에도 스킨케어가 잘 먹는 최적의 피부 바탕을 만들어줍니다.

매일같이 얼굴 세안 하실 때 고민하시지 않으시나요?
어떤 성분이 나한테 잘 맞을까?하고요
"무조건 약산성이 좋다"
"그래도 뽀득뽀득 닦여야 한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답은 없고 내 피부 상태에 맞춘다'가 핵심인데요

약산성 클렌징폼 ph 밸런스 맞추기 vs 약알칼리성 나에게 맞는 클렌저는? 샤블 카밍 내돈내산
저는 피부가 민감해서 평소에 2차 세안을 하고
피부 본연의 보호막과 가장 유사한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는데요


샤블 약산성 폼클렌징에는 판테놀이 함유 되어 있어서
세안을 하는 도중에도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수분 순실을 최소화 한다는 점!!


하지만 저녁 세안을 완전히 책임지기에는 다소 약한 면이 있다보니까
밤사이 나온 가벼운 유분만 제거하면 되므로
약산성으로 순하게 아침 세안을 해주고 답니다~

하지만 샤블 폼클렌징은 약산성 클렌징폼 ph 밸런스를 피부에 맞췄어도
화장품도 잘 지워지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